ep the PHOTOlog
2013년 6월 5일 수요일
여기서부턴 인간의 영역!!
카카오빈 포트에서 빼낸 과육과 빈을 바나나잎에 싸서 발효하여 햇빛에 건조하는 과정을 거치면 카카오그린빈이 된다. 저 달콤한 과육이 씨앗과 같이 발효되어가는 과정... 좀 웃기는 결론이지만 "한민족"이 마치 세계 제일의 발효전문가인냥 뻥치지마라. 인간이 산다는것 자체가 발효의 역사다. 세계 어느 민족이나 독자적인 발효의 문화를 가지고 있단다 ㅋ(이런 결론을 도출하는 논리의 뻥티기.. 난 역시 듣보잡 ㅋㅋ)
댓글 2개:
익명
2013년 6월 5일 오후 1:46
ㅎㅎ. 카카오가 참 우리 생활 어디에서나 만나고 먹으면서도 낯선 물체(?)인 것 같아요. ^ 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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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known
2013년 6월 5일 오후 3:25
많이 낯설죠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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ㅎㅎ. 카카오가 참 우리 생활 어디에서나 만나고 먹으면서도 낯선 물체(?)인 것 같아요. ^ ^
답글삭제많이 낯설죠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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